웹 2.0을 이끄는 방탄 웹 발간 소식
웹표준 신간 발간 임박 소식 - '웹 2.0 을 이끄는 방탄 웹'
`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'에 이어 그 후속작이 국내 번역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. 이미 `실용예제' 에서 수많은 쓸만한 예제 코드를 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책도 꽤 기대가 된다.
아무리 웹에 웹 표준에 대한 많은 문서와 지침들이 떠돌아다니고 전해지고 있지만, 아직도 많은 뉴비 디자이너/프로그래머는 서점에서 책 디자인과 제목을 보고 (그리고 약간 내용을 고려), 그 책을 옆에 두고 새로운 지식을 익혀나가고 있다. 그런 의미에서, 웹 표준과 그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 테크닉들이 번역되어 `책으로 발간'된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.
다만 그런 의미에서 제목 선정에 대해서는 약간의 불만이 있긴 하다.
웹 2.0 이라는 걸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은 이 책을 굳이 보려고나 할지 모르겠다.
기존의 얼리어답터들을 포함해서, 이제서야 웹 표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읽히고, 유용한 책이 되길 바라마지않는다.
트랙백을 통한 홍보에 관하여.
블로그 세계에 그닥 깊게 뛰어들지 않고 있는 탓인지, 이러한 홍보 방식은 처음 본다.
`이 글에 트랙백을 쏴주신 분들 중 25 명을 추첨하여 이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'
결국은 이 내가 그 책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러한 글도 쓰게 되었다. 웹에서 매일같이 양산되는 쓰레기, 스팸 광고와는 다른, 관심 있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홍보 방법.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홍보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.
`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'에 이어 그 후속작이 국내 번역본으로 모습을 드러냈다. 이미 `실용예제' 에서 수많은 쓸만한 예제 코드를 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나오는 책도 꽤 기대가 된다.
아무리 웹에 웹 표준에 대한 많은 문서와 지침들이 떠돌아다니고 전해지고 있지만, 아직도 많은 뉴비 디자이너/프로그래머는 서점에서 책 디자인과 제목을 보고 (그리고 약간 내용을 고려), 그 책을 옆에 두고 새로운 지식을 익혀나가고 있다. 그런 의미에서, 웹 표준과 그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 테크닉들이 번역되어 `책으로 발간'된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.
다만 그런 의미에서 제목 선정에 대해서는 약간의 불만이 있긴 하다.
웹 2.0 이라는 걸 처음 들어보는 사람들은 이 책을 굳이 보려고나 할지 모르겠다.
기존의 얼리어답터들을 포함해서, 이제서야 웹 표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읽히고, 유용한 책이 되길 바라마지않는다.
트랙백을 통한 홍보에 관하여.
블로그 세계에 그닥 깊게 뛰어들지 않고 있는 탓인지, 이러한 홍보 방식은 처음 본다.
`이 글에 트랙백을 쏴주신 분들 중 25 명을 추첨하여 이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'
결국은 이 내가 그 책을 꼭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러한 글도 쓰게 되었다. 웹에서 매일같이 양산되는 쓰레기, 스팸 광고와는 다른, 관심 있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홍보 방법.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홍보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.





